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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리판

실제 레시피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수정과: 생강과 계피를 따로 달여 맑게 식히는 전통 음료
요리판 2026-10-12 23:27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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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기 전에

생강의 알싸한 향과 계피 향을 맑은 갈색 음료에 담는 수정과입니다. 작은 잔이나 찻그릇에 담아 식후에 곁들이기 좋습니다. 불려 둔 곶감과 잣은 마시기 직전에 더하면 모양을 깔끔하게 살릴 수 있습니다.

Kimchimari의 배합과 두 냄비 조리법을 참고했습니다. 원문은 물 10컵을 사용하며, 여기서는 미국식 1컵을 약 240mL로 잡아 물 약 2.4L로 안내합니다. 완성량은 증발에 따라 줄어듭니다. 끓이는 데 약 30분, 식히는 시간은 별도입니다. 1큰술은 15mL입니다.

재료를 용도별로 나누기

달임물: 물 약 2.4L, 생강 40g, 통계피 20g. 물은 1.2L씩 두 냄비에 나누어 씁니다. 계피는 굵기에 따라 개수가 달라지니 무게로 재는 편이 좋습니다.

단맛: 설탕 ½컵, 약 100g. 고명은 잣 ½큰술과 곶감 적당량이며 생략할 수 있습니다. 곶감은 먹을 만큼만 준비합니다. 설탕의 g 표기는 계량을 돕기 위한 근삿값입니다.

얇게 썬 생강과 통계피, 설탕, 곶감, 잣을 따로 준비한 모습
얇게 썬 생강과 통계피, 설탕, 곶감, 잣을 따로 준비한 모습 · AI 생성 예시

만드는 순서

  1. 생강은 씻어 껍질을 벗긴 뒤 얇게 썹니다. 통계피도 가볍게 씻습니다. 물이 끓어 넘치지 않도록 여유 있는 냄비 두 개를 준비하세요.
  2. 한 냄비에는 생강과 물 1.2L, 다른 냄비에는 계피와 물 1.2L를 넣습니다. 각각 끓기 시작하면 불을 낮추고 약 20분씩 은근하게 달입니다.
  3. 생강물과 계피물을 고운 체로 각각 걸러 큰 냄비에 합칩니다. 설탕을 넣어 녹이고 다시 끓기 시작하면 2~3분 더 끓입니다.
  4. 큰 냄비째 오래 실온에 두지 말고 깨끗한 얕은 용기에 나누어 신속하게 식힌 뒤 냉장합니다. 차갑게 마실 때까지 냉장고에 둡니다.
  5. 곶감을 넣으려면 마실 분량의 차가운 수정과에 담가 냉장고에서 최소 2시간 부드럽게 불립니다. 너무 오래 담그면 과육이 풀어집니다. 먹기 전 꼭지와 씨를 확인해 제거하고, 수정과를 담아 잣을 조금 띄웁니다.
생강과 계피를 각각의 냄비에서 따로 달이는 모습
생강과 계피를 각각의 냄비에서 따로 달이는 모습 · AI 생성 예시

완성과 보관

통계피와 생강 건더기를 거르면 목 넘김이 한결 깔끔합니다. 단맛을 더하고 싶을 때는 먼저 충분히 식힌 한 잔을 맛보고 조절하세요. 이 배합에 없는 다른 향신료나 과일을 꼭 더할 필요는 없습니다.

완성한 수정과는 깨끗한 용기에 나눠 2시간 안에 냉장하고, 실내가 32°C를 넘으면 1시간 안에 넣습니다. 냉장고는 4°C 이하로 유지하세요. 곶감은 마실 분량에만 불리고 남은 음료와 별도로 관리하면 과육이 풀리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. 잣 알레르기가 있으면 고명을 빼세요.

맑은 갈색 수정과에 곶감과 잣을 곁들인 작은 찻그릇
맑은 갈색 수정과에 곶감과 잣을 곁들인 작은 찻그릇 · AI 생성 예시

자주 묻는 질문

계피와 생강을 한 냄비에 넣으면 안 되나요?

이 레시피는 각 재료를 따로 달여 마지막에 합치는 방식입니다. 원문 방식대로 두 냄비를 쓰면 각각의 달임 시간을 맞추기 쉽습니다.

계핏가루를 써도 되나요?

통계피를 기준으로 한 배합입니다. 가루를 같은 무게로 바꾸면 농도와 탁도가 달라지므로 그대로 대체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.

흰 설탕 대신 갈색 설탕은요?

원문은 흰 설탕이나 밝은 갈색 설탕을 허용합니다. 색과 향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곶감이 없으면 만들 수 없나요?

곶감과 잣은 선택 고명입니다. 생강·계피·설탕만으로 음료를 먼저 완성해도 됩니다.

곶감을 넣은 채 오래 보관해도 되나요?

오래 담가 두면 곶감이 풀어져 음료가 탁해질 수 있습니다. 마실 분량만 냉장 상태로 불려 곁들이세요.

완성량이 2.4L보다 적은데 물을 보충해야 하나요?

2.4L는 시작할 때 넣는 물의 양입니다. 끓이며 증발하므로 완성량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. 원문은 마지막에 특정 부피까지 물을 채우도록 지시하지 않습니다.

출처

Kimchimari · Sujeonggwa (Korean Cinnamon Ginger Punch): 생강·계피·설탕 배합, 따로 달여 합치는 공정과 곶감 불리기

CDC · Preventing Food Poisoning: 채소 세척, 얕은 용기로 나눠 신속하게 냉장하는 방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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